삼선구스
커먼
🗡️ 딜구
#삼선지켜 #질질끄는맛 #생활검투사
다 갈아입었다. 슬리퍼만 빼고. 전투에도 그 슬리퍼로 나간다.
📍 생활밀착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삼선지켜 · 질질끄는맛 · 생활검투사.
- 습관
- 전투 직전에도 슬리퍼 끈 상태부터 확인한다.
- 말버릇
- "이거 아니면 안 나가." 장비보다 슬리퍼가 우선순위 1번이다.
- 약점
- 슬리퍼가 벗겨지면 그 판은 이미 진 거나 다름없다 — 집중력이 통째로 흔들린다.
- 자랑거리
- 몇 년째 같은 슬리퍼를 신고도 안 해졌다는 것.
- 취향
- 격식 없는 걸 좋아한다. 정장 갑옷 얘기만 나와도 손사래를 친다.
- 비밀
- 사실 새 슬리퍼가 몇 켤레나 집에 쌓여 있다 — 못 버리는 게 아니라 정든 이 슬리퍼를 못 바꾸는 거다.
- 친한 사이
- 레게구스. 둘 다 "격식보다 편함"이라 죽이 잘 맞는다.
- 불편한 사이
- 드레스코드 따지는 상대. 패션/허영 동네 쪽은 대체로 부담스러워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눈 오는 날도 슬리퍼를 안 바꾼다 — 고집인지 신념인지는 본인도 헷갈린다.
이 동네에서 가장 힘 안 들어간 전투 스타일이다. 격식은 없지만 그 나름의 뚝심이 있다.
옆에 있는 구스
100년산구스 · 핫도구스 · 팩구스 · 구스장군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