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구스
커먼
🛡 탱구
#일단먹고 #또먹어 #입더벌려
전투보다 먹는 데 진심이다. 적도 먹을 수 있으면 얘기가 달라진다. 다 먹고 나면 그제야 싸운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일단 먹고 · 또 먹어 · 입 더 벌려.
- 습관
- 싸움 신청이 들어와도 일단 뭘 좀 먹고 보자고 한다.
- 말버릇
- "이거 다 먹고." 전투든 뭐든 이 말이 항상 앞에 붙는다.
- 약점
- 배부르면 그대로 늘어진다 — 먹자마자 싸우는 건 최악의 컨디션이다.
- 자랑거리
- 대식량. 미식가 거리에서 먹는 양으로는 따라올 자가 없다.
- 취향
- 새로운 메뉴를 계속 시도한다. 다 먹어봐야 직성이 풀린다.
- 비밀
- 사실 배부르면 그대로 잠드는 버릇이 있다. 상대가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돌아간 적도 있다.
- 친한 사이
- 감튀구스. 마지막 한 입까지 나눠 먹는 사이라 신뢰가 깊다.
- 불편한 사이
- 먹는 걸 재촉하는 상대. 급하게 몰아붙이면 체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명절엔 최고 컨디션이다 — 먹을 게 많은 날이 곧 좋은 날이다.
다 먹고 나서야 싸운다는 설정대로, 미식가 거리에서 순서가 완전히 거꾸로다. 그래도 그 여유 덕에 거리에서 제일 느긋한 존재로 통한다.
옆에 있는 구스
핫도구스 · 삼선구스 · 구스장군 · 갈라파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