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구스
에픽
🛡 탱구
#철갑 #리벳 #배기구
쇠로 몸을 고쳤지만, 고장 난 마음까지 철로 만들지는 못했다. 강철 문 루두스의 앞줄을 지키는 구스.
🗿 흡혈 면역 — 아군 탱구가 흡혈을 안 당한다. (Lv.1 8라운드 · 레벨마다 +2라운드)
📍 강철 문 루두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두꺼운 앞가슴과 어깨 · 깃털 사이의 리벳 철판 · 작은 배기구 · 무광 철색 장갑 · 오래 수리한 흔적.
- 습관
- 긴장하면 배기구에서 수증기가 새고, 벌어진 가슴판을 도구 대신 주먹으로 한 번 쳐서 맞춘다.
- 말버릇
- “아직 서 있습니다.”
- 약점
- 몸이 너무 무거워 방향 전환이 늦다. 특히 등 뒤에서 들려오는 작은 목소리를 놓치기 쉽다.
- 자랑거리
- 몇 번이나 부서져도 다시 서는 가슴판. 새것처럼 보이는 것보다 계속 쓸 수 있는 것이 더 강하다고 믿는다. 문이 닫히기 전에 항상 앞에 선다. 가장 먼저 맞는 것이 가장 오래 버티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취향
- 따뜻한 용광로 옆, 규칙적인 망치 소리, 수리한 부품의 무게가 맞는 순간.
- 비밀
- 한 번도 완전히 고친 적이 없다. 몸 안에는 이전 주인이 남긴 나사와 낡은 철편이 하나씩 남아 있다.
- 친한 사이
- 레고스·테트리구스. 둘은 아이언구스의 수리 부품을 맞추는 일을 놀이처럼 여기고, 아이언구스는 그들이 남긴 작은 조각을 버리지 않는다.
- 불편한 사이
- 제로구스. 아이언구스가 지켜온 철문과 수리의 역사를 제로구스는 한 번에 영으로 되돌릴 수 있다.
- 날씨/계절 반응
- 비가 오면 관절이 무거워지고 배기구가 흐려진다. 추운 날에는 철판이 단단해지지만 움직임은 느려진다. 더운 날에는 용광로 근처를 피하지 못해 수증기가 많아진다.
아이언구스의 탱킹은 무적이 아니다. 금이 가고, 수증기가 새고, 한 번 맞은 자리는 다시 수리해야 한다. 다만 아이언구스가 앞에 서 있으면 뒤의 구스가 문이 닫히기 전에 한 걸음 더 움직일 수 있다. 그 한 걸음이 아이언구스가 지키는 전부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철판이 늘었다
- Lv.3수리 흔적이 늘었다
- Lv.4배기구가 더 뜨겁다
- Lv.5더는 안 부서진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카운트구스 · 키캡구스 · K팝구스 · 닥터스트레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