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구스
에픽
💚 힐구
#칼군무 #엔딩요정 #무대체질
칼보다 춤이 먼저 나온다. 전투가 끝나면 엔딩요정까지 챙긴다. 본업이 뭔지는 이제 안 궁금하다.
📍 사회인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칼군무 · 엔딩요정 · 무대체질.
- 습관
- 싸움이 끝나기도 전에 마무리 포즈부터 잡는다.
- 말버릇
- "3, 4!" — 뭘 시작하든 카운트부터 붙인다.
- 약점
- 박수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동작을 못 끝낸다. 엔딩요정에게 관객은 필수품이다.
- 자랑거리
- 칼군무 합. 파티원들과 동선이 안 맞아도 본인 파트는 완벽하다.
- 취향
- 무대. 검투장이든 어디든 사람 시선이 모이는 곳이면 다 무대로 여긴다.
- 비밀
- 사실 노래 실력은 자신 없다 — 그래서 안무로 승부한다는 걸 본인만 안다.
- 친한 사이
- 딱히 없다 — 매번 새 파트너와도 합을 잘 맞춰서 누구와도 무난하게 지낸다.
- 불편한 사이
- 선비구스·월요병구스. 텐션이 안 맞아서 같이 있으면 어색한 정적이 흐른다.
- 날씨/계절 반응
- 비 오는 날은 오히려 좋아한다 — 빗속 안무 연출이 그림이 되기 때문이다.
전투보다 엔딩이 본업인 것 같은 인상을 주지만, 사회인 동네에서는 그 텐션 하나로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정작 본인이 뭘 위해 싸우는지는 아무도, 심지어 본인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옆에 있는 구스
구스가미 · 사이보구스 · 골든구스 · 이상한나라의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