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나라의구스
에픽
🗡️ 딜구
#티파티 #카드왕국 #뒤틀린세계
이상한 나라에 들어간 게 아니다. 구스가 있는 곳이 이상해진다. 본인은 원래 이랬다는 표정이다.
📍 동화/신비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티파티 · 카드왕국 · 뒤틀린세계.
- 습관
- 가는 곳마다 사물 배치가 미묘하게 뒤틀리는데, 정작 본인은 그걸 전혀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 시계가 거꾸로 가면 "원래 저렇지 않나?"라고 되묻는다.
- 말버릇
- "이상한 거 아닌데?" — 방금 자기가 벌인 일을 두고 하는 말이다.
- 약점
- 정말로 평범한 장소에 가면 오히려 불안해한다. 뭐라도 뒤틀려 있어야 안심이 된다.
- 자랑거리
- 자기가 지나간 자리는 다들 기억한다는 것 — "이상해졌다"는 말을 은근히 칭찬으로 받아들인다.
- 취향
- 티타임을 좋아하는데 시간 개념이 없어서 아무 때나 차를 권한다.
- 비밀
- 사실 처음엔 자기도 뒤틀린 세계가 무서웠다. 지금은 그게 자기 정체성이 됐을 뿐이다.
- 친한 사이
- 모아이구스. 유일하게 표정도 자리도 안 흔들려서 옆에 있으면 이상하게 편하다.
- 불편한 사이
- 딱히 없다 — 애초에 불편할 상대를 이상하게 만들어버려서 자각을 못 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명절처럼 다들 규칙대로 움직이는 날을 제일 좋아한다 — 규칙이 있어야 뒤트는 재미가 산다.
이 동네에서 유일하게 "장소 자체"를 바꾸는 존재라, 다른 이들은 이상한나라의구스가 지나간 골목은 며칠 뒤에도 뭔가 미묘하게 다르다고들 한다. 본인은 그게 민폐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옆에 있는 구스
K팝구스 · 골든구스 · 미스타구스 · 캐구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