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구
에픽
🛡 탱구
#명품패딩 #사계절착용 #여름고통
여름에도 패딩은 안 벗는다. 목숨보다 패딩이 먼저다. 땀은 흘려도 지퍼는 안 내린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명품 패딩 · 사계절 착용 · 여름 고통.
- 습관
- 더위를 참는 티를 안 내려고 부채질도 몰래 한다.
- 말버릇
- "안 더워." — 땀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도 이 말만 반복한다.
- 약점
- 한여름 정오가 제일 약한 시간대다. 이때만큼은 전투력이 확 떨어진다.
- 자랑거리
- 패딩 브랜드.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라벨 얘기를 꺼낸다.
- 취향
- 두꺼운 걸 좋아한다. 얇은 옷은 "옷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 비밀
- 사실 여름엔 패딩 안에 얼음주머니를 몰래 넣고 다닌다.
- 친한 사이
- 빤스구스. 둘 다 "남들 눈엔 안 맞는 옷차림"을 밀어붙이는 동지 의식이 있다.
- 불편한 사이
- 계절 옷차림을 지적하는 잔소리꾼 전반 — 특히 더위를 걱정해주는 상대를 오히려 불편해한다.
- 날씨/계절 반응
- 여름이 천적이다. 장마철엔 그나마 덜 덥다고 좋아한다.
패딩 하나에 자존심을 건 케이스라, 계절과 정반대로 사는 삶 자체가 캐릭터의 전부다.
옆에 있는 구스
이상한나라의구스 · 미스타구스 · 망구스틴 · 노인과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