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구스
에픽
🛡 탱구
#외모자신감 #라이벌 #미스구스주의
잘생겼다는 말은 좋아한다. 미스구스 얘기만 나오면 칼부터 찾는다. 이유는 둘만 안다.
📍 패션/허영 동네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외모 자신감 · 라이벌 의식 · 미스구스 얘기에 과민.
- 습관
- 거울을 지날 때마다 걸음을 한 박자 늦춘다. 본인은 의식 못 한다는데 동네 사람들은 다 안다.
- 말버릇
- 미스구스 얘기가 나오면 말이 빨라지고 억지로 화제를 돌리려 든다 — 성공한 적은 없다.
- 약점
- 미스구스 이름이 나오는 순간 평소의 여유가 통째로 무너진다. 그 이름 하나에만 유독 이렇다.
- 자랑거리
- 근육과 외모 — 이건 대놓고 자랑한다.
- 취향
- 자기 관리에 진심이라 훈련도 남들 두 배로 한다. 정작 진짜 좋아하는 건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조용히 있는 것.
- 비밀
- 미스구스한테 고백하려고 몇 번 혼자 연습한 적이 있다. 실전에서 성공한 적은 아직 없다.
- 친한 사이
- 구간지. 라이벌 의식을 걸어와도 그건 진심이 아니라는 걸 알아서 편하게 받아준다.
- 불편한 사이
- 미스구스 앞에서만 불편해진다 — 다른 누구 앞에서도 이러지 않는다.
- 날씨/계절 반응
- 딱히 안 가린다. 오히려 비 오는 날 훈련을 더 세게 몰아붙인다 — 잡생각을 없애려는 것이다.
구간지가 은근히 라이벌 의식을 걸어오면 받아주긴 하는데, 그건 그냥 흘려듣는 수준이다. 진짜 신경 쓰는 건 따로 있다는 게 뻔히 보이고, 동네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그게 라이벌 의식인지 다른 감정인지 궁금해했지만 본인은 끝까지 대답을 안 한다.
레벨이 오를 때
- Lv.2더 잘생겨졌다
- Lv.3라이벌 의식도 커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골든구스 · 이상한나라의구스 · 캐구 · 망구스틴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