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가미
레전드
🗡️ 딜구
#순수종이접기 #금속0 #우천시휴무
종이 한 장에서 접혀 나온 검투사다. 금속은 한 조각도 안 썼다. 비 오는 날은 그냥 쉰다.
📍 콜로세움 (신화급)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금속을 일절 쓰지 않는 순수 종이접기 · 레벨이 오를수록 접힘이 더 정교해진다 · 비 오는 날엔 쉰다.
- 습관
- 시합 전에 항상 자기 몸 접힌 데를 한 번씩 손으로 눌러 편다 — 일종의 준비운동이다.
- 말버릇
- "오늘은 안 접혀." 비 오는 날 시합을 걸어오는 상대에게 늘 하는 말.
- 약점
- 습기에 진짜 약하다 — 비를 완전히 피하지 못한 날은 움직임이 뻣뻣해진다. 쉬는 게 콘셉트가 아니라 필요다.
- 자랑거리
- 금속을 한 번도 안 썼다는 것. 몸 어디를 봐도 접힌 선뿐이다.
- 취향
- 정교함에 진심이다. 접힌 각이 아주 살짝만 어긋나도 스스로 알아채고 신경 쓴다.
- 비밀
- 사실 첫 접힘은 실패작이었다 — 지금 몸의 특정 부위는 그 실패의 흔적을 가리려고 몇 겹 더 접은 것이다.
- 친한 사이
- 구스신. 같이 쉬는 날(비 오는 날)이 겹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 불편한 사이
- 물기를 몰고 다니는 상대 — 아쿠아구스 근처에 있는 걸 은근히 꺼린다.
- 날씨/계절 반응
- 비 오는 날은 무조건 휴무. 장마철엔 거의 한 달을 통으로 쉰다.
금속 없이 순수 종이접기로만 완성된 몸이라는 자부심이 있어서, 비가 오면 무리하지 않고 그냥 쉰다 — 이 결정을 아무도 의문시하지 않는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접힌 데가 정교해졌다
- Lv.3종이가 두꺼워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스신 · 황제구스 · 사이보구스 · K팝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