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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가미

구스가미

레전드  🗡️ 딜구
#순수종이접기 #금속0 #우천시휴무
종이 한 장에서 접혀 나온 검투사다. 금속은 한 조각도 안 썼다. 비 오는 날은 그냥 쉰다.
체력188
공격25
방어12
📍 콜로세움 (신화급)

그동안의 변화

구스가미 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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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가미 Lv.2
Lv.2
구스가미 L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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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가미 Lv.4
Lv.4
구스가미 Lv.5
Lv.5

이 구스는

특징
금속을 일절 쓰지 않는 순수 종이접기 · 레벨이 오를수록 접힘이 더 정교해진다 · 비 오는 날엔 쉰다.
습관
시합 전에 항상 자기 몸 접힌 데를 한 번씩 손으로 눌러 편다 — 일종의 준비운동이다.
말버릇
"오늘은 안 접혀." 비 오는 날 시합을 걸어오는 상대에게 늘 하는 말.
약점
습기에 진짜 약하다 — 비를 완전히 피하지 못한 날은 움직임이 뻣뻣해진다. 쉬는 게 콘셉트가 아니라 필요다.
자랑거리
금속을 한 번도 안 썼다는 것. 몸 어디를 봐도 접힌 선뿐이다.
취향
정교함에 진심이다. 접힌 각이 아주 살짝만 어긋나도 스스로 알아채고 신경 쓴다.
비밀
사실 첫 접힘은 실패작이었다 — 지금 몸의 특정 부위는 그 실패의 흔적을 가리려고 몇 겹 더 접은 것이다.
친한 사이
구스신. 같이 쉬는 날(비 오는 날)이 겹쳐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불편한 사이
물기를 몰고 다니는 상대 — 아쿠아구스 근처에 있는 걸 은근히 꺼린다.
날씨/계절 반응
비 오는 날은 무조건 휴무. 장마철엔 거의 한 달을 통으로 쉰다.
금속 없이 순수 종이접기로만 완성된 몸이라는 자부심이 있어서, 비가 오면 무리하지 않고 그냥 쉰다 — 이 결정을 아무도 의문시하지 않는다.

레벨이 오를 때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구스신 · 황제구스 · 사이보구스 · K팝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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