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신
레전드
💚 힐구
#예언적중 #옥수수후광 #안싸워도배부름
옥수수알이 어디 떨어질지 미리 안다. 그래서 굳이 안 싸워도 늘 배부르다. 오늘의 운세부터 알려주고 시작한다.
📍 콜로세움 (신화급)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옥수수 부스러기 후광 · 예언 적중률 높음 · 늘 여유롭다.
- 습관
- 누가 물어보기 전에 먼저 오늘 운세부터 흘린다 — 듣기 싫어도 이미 들었다.
- 말버릇
- "오늘은 그쪽으로 가지 마." 이유는 안 알려준다. 맞고 나서야 다들 믿는다.
- 약점
- 정작 자기 앞날은 안 보인다. 옥수수알이 어디 떨어질지는 알아도 자기가 다음에 뭘 먹을지는 매번 헷갈린다.
- 자랑거리
- 적중률. 틀린 예언은 기억에서 조용히 지운다.
- 취향
- 굶주린 걸 못 견딘다 — 옥수수알이 늘 넉넉히 떨어지는 자리에만 앉는다.
- 비밀
- 사실 예언 절반은 그냥 감이다. 나머지 절반이 하도 잘 맞아서 아무도 의심을 안 한다.
- 친한 사이
- 구스가미. 비 오는 날 둘 다 쉬는 처지라 그런 날은 나란히 앉아 시간을 보낸다.
- 불편한 사이
- 예언을 의심하고 캐묻는 상대 — 물음표구스가 찾아오면 특히 곤란해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날씨는 안 가리는데, 명절 전날은 유난히 바빠진다 — 다들 신년운세부터 물으러 온다.
콜로세움에 살아도 구스신은 싸우는 자리에 거의 안 나타난다. 안 나가도 아쉬울 게 없는 유일한 신화급이라, 그 여유 자체가 다른 종들에겐 오히려 위엄으로 읽힌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예언이 더 잘 맞는다
- Lv.3후광이 진해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바이러구스 · 사신구스 · 황제구스 · 구스가미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