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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구스

오므라이구스

커먼  💚 힐구
#케첩하트 #오믈렛망토 #노란접시
케첩 하트 하나면 누구든 괜찮아진다고 믿는다. 치료가 끝나도 접시 가장자리에는 하트가 남아 있다.
체력88
공격7
방어3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오므라이구스 L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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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구스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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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구스 L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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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구스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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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구스 Lv.5
Lv.5

이 구스는

특징
폭신한 오믈렛 망토 · 케첩 하트 · 노란 접시 방패 · 부드러운 달걀 냄새.
습관
누가 다쳤는지 묻기 전에 접시부터 데운다. 차가운 음식은 마음도 차갑게 만든다고 믿는다.
말버릇
“하트 하나 얹으면 괜찮아져요.”
약점
케첩이 굳거나 하트 모양이 망가지면 회복을 시작하지 못한다. 모양을 다시 만드는 동안 동료가 기다려야 한다.
자랑거리
어떤 접시에도 하트를 한 번에 그리는 속도. 흔들리는 수레 위에서도 모양이 거의 흐트러지지 않는다. 식탁에서 싸움이 나기 직전, 누구보다 먼저 빈 접시를 하나 더 내놓을 수 있다.
취향
갓 익은 달걀, 따뜻한 접시, 식사 전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자리.
비밀
처음 만든 케첩 하트는 치료용이 아니라 혼자 먹기 싫어서 접시에 그린 표시였다. 누군가 그것을 위로로 받아들인 뒤부터 치료가 되었다.
친한 사이
잔치구스. 한쪽은 음식을 넉넉히 만들고 다른 쪽은 마지막 접시에 마음을 올린다.
불편한 사이
카운트구스. 카운트구스가 접시와 낟알을 정확히 세는 동안 오므라이구스는 “먹는 마음은 수량이 아니에요”라고 말한다.
날씨/계절 반응
비 오는 날에는 소스를 더 진하게 만든다. 흐린 날일수록 빨간 하트가 잘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겨울에는 접시를 날개로 감싸 식기 전에 도착한다.
오므라이구스는 미식가 거리의 치료를 병원이나 약품이 아니라 식사로 이해한다. 치료 대상이 식사를 거부하면 억지로 먹이지 않고 접시만 옆에 둔다. 다 먹지 않아도 되고, 케첩 하트가 찌그러져도 된다. 다만 혼자 먹게 두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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