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구스
커먼
💚 힐구
#케첩하트 #오믈렛망토 #노란접시
케첩 하트 하나면 누구든 괜찮아진다고 믿는다. 치료가 끝나도 접시 가장자리에는 하트가 남아 있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폭신한 오믈렛 망토 · 케첩 하트 · 노란 접시 방패 · 부드러운 달걀 냄새.
- 습관
- 누가 다쳤는지 묻기 전에 접시부터 데운다. 차가운 음식은 마음도 차갑게 만든다고 믿는다.
- 말버릇
- “하트 하나 얹으면 괜찮아져요.”
- 약점
- 케첩이 굳거나 하트 모양이 망가지면 회복을 시작하지 못한다. 모양을 다시 만드는 동안 동료가 기다려야 한다.
- 자랑거리
- 어떤 접시에도 하트를 한 번에 그리는 속도. 흔들리는 수레 위에서도 모양이 거의 흐트러지지 않는다. 식탁에서 싸움이 나기 직전, 누구보다 먼저 빈 접시를 하나 더 내놓을 수 있다.
- 취향
- 갓 익은 달걀, 따뜻한 접시, 식사 전에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는 자리.
- 비밀
- 처음 만든 케첩 하트는 치료용이 아니라 혼자 먹기 싫어서 접시에 그린 표시였다. 누군가 그것을 위로로 받아들인 뒤부터 치료가 되었다.
- 친한 사이
- 잔치구스. 한쪽은 음식을 넉넉히 만들고 다른 쪽은 마지막 접시에 마음을 올린다.
- 불편한 사이
- 카운트구스. 카운트구스가 접시와 낟알을 정확히 세는 동안 오므라이구스는 “먹는 마음은 수량이 아니에요”라고 말한다.
- 날씨/계절 반응
- 비 오는 날에는 소스를 더 진하게 만든다. 흐린 날일수록 빨간 하트가 잘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겨울에는 접시를 날개로 감싸 식기 전에 도착한다.
오므라이구스는 미식가 거리의 치료를 병원이나 약품이 아니라 식사로 이해한다. 치료 대상이 식사를 거부하면 억지로 먹이지 않고 접시만 옆에 둔다. 다 먹지 않아도 되고, 케첩 하트가 찌그러져도 된다. 다만 혼자 먹게 두지는 않는다.
레벨이 오를 때
- Lv.2하트가 커졌다
- Lv.3접시가 하나 늘었다
- Lv.4달걀이 더 폭신해졌다
- Lv.5식탁이 하트로 가득하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핫구스 · 레고스 · 100년산구스 · 핫도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