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로피테구스
레어
🗡️ 딜구
#원시구스 #돌고르기 #구?
말보다 행동이 빠르다. 복잡한 장비는 몰라도 돌 하나는 기가 막히게 고른다.
📍 야생구역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거친 깃털 · 석기 · 원시 장비.
- 습관
- 처음 보는 물건을 일단 돌로 두드린다.
- 말버릇
- "구?" 설명을 들어도 질문을 해도 이 한마디로 끝난다.
- 약점
- 복잡한 설명. 말이 길어지면 이미 자리를 떠나고 없다.
- 자랑거리
- 아무 데나 떨어뜨려놔도 살아남는다.
- 취향
- 모양이 좋은 돌 수집. 가장 잘 깨지고, 가장 잘 날아가고, 가장 아픈 돌을 한참 살펴본 뒤에 고른다.
- 비밀
- 불을 자기가 처음 발견했다고 생각한다.
- 친한 사이
- 한 번 자기 무리라고 생각한 구스 누구든. 동료로 여기면 끝까지 같이 간다.
- 불편한 사이
- 키캡구스. 버튼과 장치에 환장하는 쪽이라 돌 하나면 충분한 자기와 정반대다.
- 날씨/계절 반응
- 겨울이 오면 털가죽을 하나 더 두른다.
루두스의 최신 장비를 보여줘도 별 관심이 없다. 대신 장비 옆에 놓여 있던 돌을 가져간다. 기술이 없는 것 같지만 이상하게 살아남는다 — 어쩌면 그것이 가장 오래된 기술일지도 모른다.
레벨이 오를 때
- Lv.2석기가 커졌다
- Lv.3털가죽이 두꺼워졌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닌자구스 · 복화술구스 · 힙구스 · 빤스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