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구스캣
커먼
🗡️ 딜구
#포도알탄환 #유리망토 #가벼운착지
반짝이는 포도알을 던져 분위기를 바꾼다. 문제는 포도알을 다 던지고 나면 본인이 먹을 것이 없다는 점이다.
📍 미식가 거리
그동안의 변화
이 구스는
- 특징
- 포도알 탄환 · 유리처럼 빛나는 망토 조각 · 고양이처럼 가벼운 착지 · 눈에 띄는 반짝임.
- 습관
- 출전 전에 가장 빛나는 포도알을 골라 가운데에 놓는다. 모두가 그 포도알을 보게 만드는 것이 첫 공격이다.
- 말버릇
- “빛나는 쪽을 보세요.”
- 약점
- 반짝이는 것이 없는 어두운 장소에서는 공격 방향을 정하는 데 오래 걸린다. 본인도 빛나야 집중할 수 있다.
- 자랑거리
- 포도알을 던지는 각도. 작은 포도알 하나로 상대의 시선과 발끝을 동시에 움직이게 만든다. 식사 시간이 끝난 뒤에도 빈 접시를 가장 화려하게 보이게 만드는 재주.
- 취향
- 햇빛이 드는 식탁, 윤이 나는 접시, 먹기 전에 한 번 굴려보는 과일.
- 비밀
- 이름의 `캣`은 고양이처럼 멋지게 착지하고 싶어서 스스로 붙였다. 실제로는 착지할 때마다 포도알을 세 개씩 흘린다.
- 친한 사이
- 감튀구스. 둘 다 마지막 간식을 지키는 데 진심이지만, 샤인구스캣은 반짝이는 포도알을 먼저 던져 감튀구스의 시선을 빼앗는다.
- 불편한 사이
- 오므라이구스. 오므라이구스가 포도알을 소스 옆 장식으로 놓으면 샤인구스캣은 그것을 탄약으로 되찾으려 한다.
- 날씨/계절 반응
- 햇살이 강한 날에는 가장 강해 보인다. 흐린 날에는 직접 작은 금속판을 들고 다니며 빛을 만든다. 겨울에는 포도알이 차가워져 던질 때 손이 시리지만, 차가운 탄환이 더 단단하게 튄다고 주장한다.
샤인구스캣은 포도알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강한 것이 아니다. 포도알 하나가 어디에서 빛나야 상대가 한 걸음 틀어지는지를 알기 때문에 딜구다. 그래서 어두운 기록실에서는 약해지고, 햇빛이 드는 식탁이나 축제의 등불 아래에서는 쓸데없이 강해진다.
레벨이 오를 때
- Lv.2포도알이 늘었다
- Lv.3더 반짝인다
- Lv.4착지가 가벼워졌다
- Lv.5눈부셔서 못 본다
만났을 때
옆에 있는 구스
갈라파구스 · 살구 · 비상구스 · 식빵에 낀 구스
이 구스를 직접 모으려면 카카오톡에서 /뽑기부터 — 같은 종을 여러 장 모으면 레벨이 오른다.